파도 일지여행 · 맛집 · 숙소

국내 여행

바다 보며 달리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

파도 일지 · 6분 읽기

노을 지는 바다와 해안 바위

창문을 내리면 파도 소리가 들리는 길을 골랐습니다. 해가 지기 두 시간 전에 출발하면 전망대마다 빛이 달라져서 천천히 달리기 좋습니다.

첫째 날: 등대까지

항구에서 등대까지는 차로 40분쯤 걸립니다. 중간에 있는 몽돌 해변은 주차장이 넓어서 잠깐 내려 걷기 좋습니다.

햇빛을 받은 해안 바위
몽돌 해변 앞 바위 길

둘째 날: 노을 전망대

전망대는 해 지기 30분 전이 가장 붐빕니다. 조금 일찍 도착해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면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.

노을빛으로 물든 구름
전망대에서 본 노을

숙소는 바다 쪽 방을 먼저 확인하세요. 같은 건물이어도 방향에 따라 보이는 풍경이 많이 다릅니다.